직광 노출시 드디어 흙 온도가 35도를 넘더라구요..


트레할로스가 굴러다니는게 보이길래 물에타서 엽면시비 해줄까 하다가 뻘짓 같아서 관뒀습니다..

고온에 약한 애들은 이사 시켜야겠죠..?


2835 40w 판형 식등의 전기가 철제 선반과 샤시까지 전달되어 가히 전기의자 고문 수준에 가까워져 감전 점프 몇번 뛴 후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 급히 대책을 강구, 

자석 고리에 열수축 튜브를 씌워 가위에 붙여 단체로 가스불에 스슥 해준 후 붙여보니 적절히 절연되었습니다. 

식노예는 이제 전기고문에서 자유예요…!


그 외에는..


글래디올러스에 개화기 액비라는 것을 처음으로 관주해보았습니다.

저 성장용 액비를 손에 쥐어보니, 낯익은 이 감각은..?!















이거 풍선검통인데..!!






(개인적푸념 : 별 글도 아닌데 쓰다가 두번 지워져서 디시앱 깔고 써요.. 앱이 옛날과 많이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