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가 광량 과다래요.
방충망 쳐놓고
창문은 열고
창가에서 1미터 떨어져있었는데...
가끔 늦잠 잘 때만 창밖에서 직사광선 2~3시간 맞았어요.
과습은 아닙니다.
흙이 완전 바싹 마를 때만 물을 줍니다.
아침 저녁으로 분무해주고요.
중간 중간에도 가끔 분무 합니다
습도 높은 걸 좋아한다길래
2월에 사 온 이후로 한번도 새 잎이 나지 않고
하나씩 떨어지기만 합니다ㅜㅜ
아 그리고 저번에 응애 농약 추천해 주신 3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수국 살렸습니다.
샤크 3번 뿌렸습니다.
농약상 주인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고...라고 말했는데.
다행히 살아났습니다
2026년 2월부터 식물 처음 키워서 처음 보는 응애에 놀랐습니다...
테이블야자는 모르겠고... 응애는 같은 약 연속으로 치는 거 아니에요. 내성 잘 생겨서 2~3개의 농약을 번갈아가며 써야해요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응애 약을 처음 쳐봐서..ㅡ어떤 분이 샤크...1주일 간격으로 5번 연속 쳐야한다고 하셔가지고... 이제 3번 쳤어요. 다른 약을 또 사야하는 거군요.감사합니다.
테이블야자 반쯤 죽여본 경험상(;;) 저 잎 상태+신엽 안나는 건 뿌리가 문제있을 때 모습이랑 비슷한 거 같네요. 왠지 야자 세력에 비해 화분이 커보이는 모습까지 저랑 비슷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뭣모르고 직광에 태운 적도 있는데(ㅜㅜ) 그건 진짜 탄 느낌으로 잎끝부터가 아니라 대중없이 좀 더 진한 갈색으로 구워졌었거든요...
화원에서 3000원에 사와서 10호에 심었는디 큰 걸까요? 매일 젓가락 빼보면서 완전 바싹 마른 다음에 주었는데... (15일 정도 걸리더라구요)화분 엎어보면 뿌리만 점점 굵어집니다... 뿌리 끝은 무르지 않구요... 오죽 답답하면 엎어봤는데..ㅜㅜ답을 모르겠네요
야자는 과습일거같은데요. 뽑아보면 흙 축축할지도. 뽑아보고 축축하면 돌마니 섞어서 작은화분(임시)에 심고 회복시키세요. 화분 가벼워지면 물 주시고요. 당분간 분무하지마시고요.
야자 과습아니고 과습은 잎끝 검게 타들어가 직사광선 쬔거+물 너무 말림 원인 맞는거 같은데 테이블야자 광량요구 높지않아서 너무 어둡지만 않으면 잘자라 일단 적당한 곳에 옮기고 차도있나 지켜봐바
흙 상태 어떤지 모르겠는데 비실비실 하고 신엽 계속 안나올때 분갈이하면 확 살아날때도 있어
감사합니다. 흙은 20 지렁이 분변토. 40 펄라이트. 40 상토입니다. 젓가락 꽂고 15일만에 물 줬는데... 제미나이가 물 너무 안 줘서 마르는 거라 했는데...물을 주니 더 하얗게 되었어요. 화분 한번 엎어보겠습니다.
직광 2-3시간으로 탈 정도는 아닐 듯? 과습이 유력해 보임.. 물을 가끔 준다고 과습 안 걸리는 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