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레야 기리츠보 메그는 알라오리와 노빌리올의 일차 교배종(원종간 교배종)입니다.
개화 시작, 꽃 봉우리가 터지다.
뭔가 정돈되고 얌전한 느낌
국내에서 원종호접난이라고 팔고 있지만 당연히 원종이 아니고 벨리나, 비올라세아, 베노사, 루뎀마니아나등 복잡한 혈통의 교배종이다. 향기는 강한 과일향(레몬?)이 난다.
덴드로비움 파메리, 줄기의 단면이 사각형이다. 개화성이 좋아서 대충 물만 잘 주면 꽃이 달린다.난이도 최하. 작년에는 4송이가 주렁주렁 달렸었는데 올해는 별로다.
전에 올렸었는데, 막 피었을 때 사진이고 이건 완전히 핀 모습이라 다시 올려 봐
호접란은 벨리나에 노란색만 스까놓은거처럼 생겼네
이름은 안 쓰고 엉뚱한 소리만 했네요. 베어퀸입니다. 벨리나 50% 혈통이라.
이쁘다
고마워
벨리나 키워보고싶은데 원종벨리나는 이제 구하기 힘든것 같더라
맞아, 원종이라고 나온다 해도 아닐 가능성도 있고 중요하지도 않은 거같은데,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