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경에 파종하여 식갤에 물어본지 한달입니다.
그때 새순이 돋아 어쩔줄 몰라했죠.
아, 갤에 올린 날짜 보니 벌써 2달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이때 속상한 일도 있었죠. 흙이 고정되지 않고 물부으면 파이는 흙이라 물주던 중 몇몇은 매장당했습니다.
흙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확인 할수 있었죠.
이런 막나가는 주인 아래서 백리향은 살아남았고.
심장치 않은 모습을 보이더니 막막우거집니다.
뭔가 뭔가 합니다. 내가 뭘키운건가 싶기도 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막나가는 주인아래서 이렇게 잘크는데.
나는 철부지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는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다음에도 무럭무럭 자라서 갤에 글 올렸으면 좋겠네요.
타임 좋아
백리향이랑 천리향이랑 관련이 혹시 있는건가요
엄연히 다른 식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향이 강하냐 약하냐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