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키우던건 오동통한 애여서 귀여웠는데

햇빛을 잘 못 봐서 이런걸까요?


모체 표면이 우둘투둘한거보니 계속 이럴 것 같아요.


새끼친걸 그대로 냅둔거같은데

끄트머리 잘라서 키워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손가락 길이로 뎅강 잘라버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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