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 알로카시아, 다육 이런건 좀 거래가 되는거 같은데
특이한건 안팔리나보다. 자리 정리 때문에 버릴까 하다가 나눔하기는 그렇고해서 파는건데, 그렇다고 상품성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개별 식물등에 달달 구워가며 2년 키운거라
수형도 괜찬음. 내일 까지 기다렸다가 안팔리면 그냥 버리고, 화분이나 회수 해야겠다.. 화분값이나 받으까 해서 당근 올린건데..
알보, 알로카시아, 다육 이런건 좀 거래가 되는거 같은데
특이한건 안팔리나보다. 자리 정리 때문에 버릴까 하다가 나눔하기는 그렇고해서 파는건데, 그렇다고 상품성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개별 식물등에 달달 구워가며 2년 키운거라
수형도 괜찬음. 내일 까지 기다렸다가 안팔리면 그냥 버리고, 화분이나 회수 해야겠다.. 화분값이나 받으까 해서 당근 올린건데..
나는 특이한 거랑 호야 사고 싶은데 울 동네는 거의 흔둥이 밖에 없어 - dc App
비싼거 아닐까? 가격이 괜찮으면 멀리서라도 가져가든데 보통
꽃은 내 취향이 아니면 잡초일뿐,공간만 잡아 먹는 애물딴지
미바도 그래ㅜㅠ - dc App
포트에 담아서 커피값에 팔아보자
종종 당근 보는데 일단 내취향인 품종이 없고 있어도 비싸더라 화원가격 대충 아는데 그거보다 비싸면 당근할 이유가 없으니까
다들 인터넷최저가 배송비랑 당근교통비까지 생각하고 비교하느라 그런듯 울동네는 오천원 이하 아님 안팔림
파는것도 참 어렵네.. 평소 하던데로 버려야겠다.. 식물로 뭐 이득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키울 상황이 아니니.. 화분만 파는게 더 쉬울듯 ㄷㄷ
부피차지하는 관엽들 잎 수, 크기 상관없이 만원 선착순 하니까 30분만에 화분 7개 정리했어 그거 아니면 다 음식물쓰레기 처리기행..
뭐올렸는데?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