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위가 허전하여 장식해봄
부처머리를 닮은 화분두개를 다이소같은대서 사와서 심어봄.
악한마음과 선한마음세트임.
제미나이는 필레아 데프레사 변이종이라고함. 여기선 이걸 행운의진주라고 부름. 테이블에 놓아두니깐 그런대로 괜찮은듯함.
테이블 위가 허전하여 장식해봄
부처머리를 닮은 화분두개를 다이소같은대서 사와서 심어봄.
악한마음과 선한마음세트임.
제미나이는 필레아 데프레사 변이종이라고함. 여기선 이걸 행운의진주라고 부름. 테이블에 놓아두니깐 그런대로 괜찮은듯함.
무서워 ㅠ
와 화분 예쁘다
테이블에서 굴러도 되게타 여름에 침대로 스고 십고 ㅋㅋ 선한 마음이 막 삐져나가네 착해라 ㅋㅋ
오 멋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