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큰 원예회사인 네덜란드의 안투라 자료에서 발췌
안드레아넘 기준이지만 같은속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생육정보는 공유가능
하지만 종마다 약간 차이가 있으니 감안하고 관리해야한다.
6.2면 일반적으로 수돗물만주고 관리해도 넘는 수치.
액비를 추가하면 중성보다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내 수도기준 장기적으로 관리했을때 6.5를 넘는게 일반적이였음.
암모늄에 대해서 설명되있는데 반대로 PH 조절이 어려운 경우 암모늄 비율을 올려서 근권 PH를 조정하는 방법도 있겠다.
일반적으로 낮은경우 돌로마이트(돌로칼)로 배지조정을 통해, 또는 높은경우 PH 다운을 사용해서 관리하는게 장기적으로 안스리움 생육에 유리하다.
폴리지프로 사용 시
질산태 질소 ($\text{NO}_3^-$)6.1약 67.8%암모니아태 질소 ($\text{NH}_4^+$)2.9약 32.2%
을 포함하고있으니 사용하면 근권 PH 조정에 유리함. 일반적인 비료는 암모늄 비율이 10~15% 이하.
피트모스 원물은 보통 3-4 정도 PH를 가지고있는데 일반 육묘용으로 사용하기위해서 돌로마이트를 사용해 PH를 중화하는 작업을 함.
근데 PH 조정을 통해 6으로 올려놓고 수돗물을 주면 알칼리화가 되어 안스리움 상한선인 6.2를 넘길수있다는 얘기임. 위에서 우려했던 상황.
생수는 지하수를 뜻함.
보통 작물은 4.5 이하로 유지되면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는데, 안스리움은 3이상 까지는 정상생육을 한다는거임.
내가 PH 관리를 하면서 드는 의문점이였는데 여기서 해결 됨.
분명 양액 공급시 다른 안스는 떨어지긴해도 5.7-8 사이를 유지하고 럭셔리안스만 PH가 4.7까지 곤두박질 치는데도 생리장해 증상이 전혀 안보이고 정상생육 했음.
하지만정상생육을 한다해도 PH는 약간 상향조정해 관리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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