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거미줄은 있는데 그건 유령거미 탓 같음
저게 식물로 올라가지는 않고 흙과 화분에서만 보임
익명(125.185)2026-05-22 12:14:00
답글
@ㅇㅇ(125.185)
응애도 종류가 여러가지여...
해충 응애도 있고 포식응애도 있고...
거미 같이 생긴 넘이면서... 저러는 거면 일단 안심해도 괜춘할 것 같은...
모래.(dcpungsun2)2026-05-22 12:15:00
답글
@모래.
건들면 팍 튀어서 도망치기도 함
십년 넘게 알은 못 보다가 한번 새 화분에 배양토/상토넣고 물 주며 식물 키우니 거기에 금새 작은 희거나 아이보리 빛깔의 알이 엄청 생겼는데(화분 위쪽과 페트병 화분의 물구멍 쪽, 즉 흙과 공기가 닿는 부분들) 이 벌레 말고 다른 벌레는 보이지도 않음.
나도 모르는데 우리집에 있음 누가 알게 되면 좀 알려주셈...
살 만하면 막 알 엄청 까는데 부화하는 꼴은 못 봄 그냥 좀벌레 같음
@ㅇㅇ(125.185) 응애 검색해서 비교해본겨??
일단 맨밑 사진보고 사람들 응애라는데 거미줄이 하나도 없었음 나는... 발견된 화분들 다
@모래. 거미줄은 있는데 그건 유령거미 탓 같음 저게 식물로 올라가지는 않고 흙과 화분에서만 보임
@ㅇㅇ(125.185) 응애도 종류가 여러가지여... 해충 응애도 있고 포식응애도 있고... 거미 같이 생긴 넘이면서... 저러는 거면 일단 안심해도 괜춘할 것 같은...
@모래. 건들면 팍 튀어서 도망치기도 함 십년 넘게 알은 못 보다가 한번 새 화분에 배양토/상토넣고 물 주며 식물 키우니 거기에 금새 작은 희거나 아이보리 빛깔의 알이 엄청 생겼는데(화분 위쪽과 페트병 화분의 물구멍 쪽, 즉 흙과 공기가 닿는 부분들) 이 벌레 말고 다른 벌레는 보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