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다른건 괜찮게 기르는데

유독 몬스테라만 잘못기르고 뿌리도 몇번 녹여먹고

성장세가 느려서 환경에 안맞나 고민이었는데

최근 2달 젖은상태 기르기로 편하게 기르는중

Aroid mix로 상토 10% 미만

키위 바크(오키아타 동일) 45~50%

휴가토 중립 25~30%

바이오차 5%

동생사 5%

적소토 5%

상토 5~10%

정확한 비율은 안따져서 대략 이정도 들어간듯?

휴가토 대립이면 더 좋았을거같은데 중립있어서 중립씀

동생사, 적소토도 마찬가지 있어서 넣은거지

공극 만들어줄만한 다른 용토넣어도 비슷할듯

물 주면 2초만에 밑으로 빠짐 바로 쥬르륵

하루나 이틀걸러서 물주는데

겉면 살짝 마른정도만 되어도 물줌

실습이 50% 내외로 하루만에 겉면 다 마르지도 않음

그니깐 겉면 아래론 두달내내 젖어있었다 봐야함

이렇게 길러도 뿌리 엄청 잘돌고 신엽 잘올라옴

대품까진 못길러봐서 확답못하겠고

소품 중품까지는 애매하게 말렸다 주는거보다

성장속도 적어도 1.5배는 되는거같음 훨 빠르당

제대로된 성장세 느껴보니

왜 몬스터 칭호가 붙었는지 알거같음

뿌리가 하루에 3~4cm씩 쭉쭉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