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어두고 나왔는데 계속 신경 쓰여서 질문글 올리는데요

애가 갑자기 손으로 눌러둔 것처럼 쪼그라드는데 만져보면 물컹은 아니고 아직 단단한 거 같긴하거든요

물부족이 맞을까요? 이렇게 찌그러지는게 맞는건지를 모르겠어서요 적옥토에 동생사 섞은 흙에다 심어뒀고 남향이라 창가쪽에 해 잘드는 곳에 두긴했어요

물은 10일 전쯤에 줬었는데 물부족이라고하면 단시간에 이렇게까지 찌그러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