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어두고 나왔는데 계속 신경 쓰여서 질문글 올리는데요
애가 갑자기 손으로 눌러둔 것처럼 쪼그라드는데 만져보면 물컹은 아니고 아직 단단한 거 같긴하거든요
물부족이 맞을까요? 이렇게 찌그러지는게 맞는건지를 모르겠어서요 적옥토에 동생사 섞은 흙에다 심어뒀고 남향이라 창가쪽에 해 잘드는 곳에 두긴했어요
물은 10일 전쯤에 줬었는데 물부족이라고하면 단시간에 이렇게까지 찌그러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
사진을 못 찍어두고 나왔는데 계속 신경 쓰여서 질문글 올리는데요
애가 갑자기 손으로 눌러둔 것처럼 쪼그라드는데 만져보면 물컹은 아니고 아직 단단한 거 같긴하거든요
물부족이 맞을까요? 이렇게 찌그러지는게 맞는건지를 모르겠어서요 적옥토에 동생사 섞은 흙에다 심어뒀고 남향이라 창가쪽에 해 잘드는 곳에 두긴했어요
물은 10일 전쯤에 줬었는데 물부족이라고하면 단시간에 이렇게까지 찌그러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
저면해놓기도 한다든데. 물컹거리지만 안음 저면해바바. 아님 엎어서 상태보든가.. 나도 오늘 칼라디움 엎었는데 구근 다 썩어있었다
화분이 약간 큰 편이라 저면안하고 일단 물 흠뻑 주고 나왔는데 이틀 정도 지켜보고 안되면 엎어볼게요 답해줘서 고마워요 ㅠㅠㅠ
단단하면 ㄱㅊㄱㅊ 저면 좀 해주면 어느정도 회복돼요
저면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었어요
실생 그락 키워보니 물 굶겨 수축된건 물주면 반나절만에 회복되더라구요
힘이 되는 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