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g짜리 덩어리. 이거로 상토 만들면 대략 50L 나온다고함.
평소 쓰던 상토가 50L 포장인데, 한번 구입하면 거의 일년을 쓰게되서
나중엔 상태가 안좋아지드라
그래서 코코피트 디스크를 구입 해서 파종할때 소량 배합해서 썼는데
작은게 비싸서 그냥 큰거 덩어리를 샀음. 코코피트 디스크 대충 아홉게 살돈으로 택포함 덩어리 5kg 살수 있었다. 한방에 배합하면 안되니 작게 쪼개서 지퍼백에 나눠담고
일단 물 펄라이트만 넣고 보송보송하게 배합하고
상태 안좋은 칼라다움 뽑았는데, 구근이 곰팡이 피고 썩었네. ㅡㅡ
칼라 자르고 자르고 하다가 줄기 아래까지 자르다가.. 포기했다. ㅡㅡ
3년키운 칼라디움인데, 최근 발코니에 빼놓고 신경 못썼더니.
가버렸다.
상토 만들어 놓은거 쓸데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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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코코피트 디스크 써서 배합해서 쓰는데 은근 좋더라고 비료까지 내가 원하는 만큼 넣어주면 완성 ㅋㅋ
오호. 나도 상토 사지 말고 벽돌 사볼까? 안 그래도 상토는 남으면 넘 처치 곤란이야.
자기에게 편하게 쓰면 좋지... 상토도 뭐 말려가면서 보관하면... 괜춘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