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잎 끝 조금씩 말라가지?"
"물 가져와"
"아니 얘는 또 잎이 갑자기 왜이래"
"물."
"설마 이것도? 근데 지금 습도 60%인데?"
"뭐해 물 안 가져오고"
"음 이제 좀 살만하네"
요약: 얘네도 벌써 우리집에 온지 2주정도 되었는데 어느순간 잎에 문제생겨서 물어보니
죄다 습도가 낮아서 그렇다고;
국내에는 자료가 거의 없어서 어쩔수 없이 레딧에 카카오 관련 글이랑
해외 카카오 농장에서 온라인에 올린 자료밖에 없어서 참고했는데
죄다 습도 문제.... 아아... 덕분에 그동안 집에 없던 소형 가습기까지 구매했네요...
습도50%->잎이 천천히 말라감
습도 60%->성장은 멈추고 잎은 정상
습도 70%->성장 시작
밖에 내놓으면 직광 맞았다고 잎 타버리고 10도 이하에는 냉해 입고
지랄초 등장;
쓰다가 디시 오류걸려서 복붙했지유
국내에 정보 없는 식물들 아프면 진짜 머리아파.. 레딧에 찾아보니까 거기서도 죽어간다길래 멘붕온 기억이
저면관수로 상시 공급해 주는 수준으로도 커버가 안되나보네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