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97년부터인가, 초등학교 1학년 숙제로 키우기 시작한
행운목을 아직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서 키워주셨었는데
아버지가 편찮으시면서 제대로 관리를 못하게 되셨고
이제는 제가 대신 이녀석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병원에 입원하셨던 터라.. 물을 못줬어서
며칠전에 물주고 오기는 했어요,
윗부분에는 또 자라나는 잎이 있었는데
아래 부분에는 마른 잎들이 많아서 ..
이걸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ㅜㅠ
잎의 마른 부분들은 마른 부분만 잘라주면 된다고 들었는데 그냥 잘라주기만 하면 되나요ㅜㅜ??
저렇게 전체가 마른 부분들은 전체를 잘라서 떼어줘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ㅜㅜ
사람 손톱 잘라주듯이 하면 돼요 마르고 튀어나온 부분만 정리 사람이 보기에 깔끔하면 됨
댓글 감사합니다 밑에 전체 마른 잎들은 줄기 기준으로 다 잘라내줘야할까요??
와 30년 키운 나무라니.. 너무 부럽다
와 그렇게 세어보니 30년이네요.. 이렇게 키우신 아버지가 대단하십니다ㅜㅜ 저 어릴때부터 난 키우는거 좋아하셨는데 나~중에는 다육이들을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키가 저렇게 큰데 아래쪽 잎들이 아직까지 붙어있는 건 어떻게 하는거지... 울집은 키가 이제 80cm 정도 되는데 아래쪽 30-40cm은 이미 잎이 말라서 떨어졌는데...
이런 행운목 처음봐요.. 압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