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킨이랑 노발리스가 있지만 부족해보여서 최애 화원 가서 공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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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던 병꽃나무 치우고 찔레들 앞으로 옮기고 좀 대공사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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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랑 관심없었는데 이쁘더라. 다음 휴무때 대림원예 좀 털어야겠다. 동사이즈 코스티스 장미 대비 목대가 가늘어서 오벨리스크 필수인게 좀 아쉬움.



그리고 내일 세기원예에서 장켓팅 있더라고. 


카푸치노를 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