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초반에 개초라해서 뭐 심을때 누가 댓글로 비웃은 적도 있음 ㅋㅋ ㅋ 저중 몇개 빼곤 다 살아서 잘지냄. 처음으로 심어둔 장미 헤르초킨도 오른쪽 구석에 보이네 ㅋㅋ
저때 사이사이가 빈 이유는 튤립 심어서 그런건데 정작 저자리 튤립은 1도 개화 안함 ㅅㅂ
여튼 꽃나무 사면서 화단 꽉찬지 좀 됐음. 이것도 전체에서 절반정도 찍은거고 나머지 절반은 꽃씨 파종해놔서 아직 싹만 있음. 올해는 그냥 빈틈 메꾸고 모양새만 갖추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꾸며볼라고.
이 난리부르스 친지가 2달밖에 안지난게 신기하네. 어쩐지 통장 잔고가 없더라니.
횡한 곳이 너무 이쁘게 변했네요. 물은 어떻게 줬나요?
세차호스
아니 저걸 비웃다니 참 안된 사람이네요. 얼마나 없이 자랐으면 마음도 각박할까 ㅠㅠ 올라오는 글 매번 보고 있었어요. 두달 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 dc App
캬 엄청 심으셨네 ㅋㅋ빽빽해졌어 ㅋㅋㅋ - dc App
아익쿠... 진짜 넘 이쁘게 자리잡았네 저걸 비웃다니 웃긴넘일세
와 2달만에 저렇게나 많이자람?
무단으로 화단꾸미는거 막따라하지 마라. 공동주택관리법에 걸리고 입주민대표회랑 얘기 안된거면 원상복구 하라소리 나오니까
무단으로 화단꾸미는거 막따라하지 마라. 공동주택관리법에 걸리고 입주민대표회랑 얘기 안된거면 원상복구 하라소리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