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7

2월의 첫 신엽!! 


웰컴투마이홈~ 이곳은 건조하고 추운 곳이란다



둥지 위의 아기새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올해 내방에서(?) 가장 촉망 받는 아이 등극









안스 실습 케어 그거 별거 아니네~하고 우쭐


하던 그때


갑자기 옆구리가 쭈글...


안대ㅐㅐㅐ!!!!!!




그러던중 또 알을 깨고 나온 아기새 한 마리!!ㅠㅠ







2026.5.25


넌 마르지 말고 잘 펴지렴

(열린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