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을 얼음이더니 


요번에 3일 정도? 흐릴 때


엄마 아파서 큰 병원 매일 가느라 차광막 빼주는거 깜빡했거든


그랬더니 갑자기 급발진으로 뾰옹 웃자라버린거 어이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