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쪽에서 볕 잘드는곳에 한 30센치분에다 헤르초긴 키우려는데

곧 여름이라 들이자마자 방제를 해줘야할거같음

딴건 자질구레한 병 그냥 관리하다보면 잘넘어가는데 유독 장미만 

병으로 많이 보냈어서..

난황유나 목초액, 알콜에 계피타서 쓰는거같은 천연 민간요법같은건

쎈병 발병되면 큰 의미 없는거같아서 화학농약으로 예방방제부터 하려는데

내성때문에 약칠때마다 다른거 써야된다는 말도 있고 뭐 살균말고 살충제는 굳이 안써도 된다는 말도있고 너무 과한건 안좋다고 그냥 좋은 미생물들이 알아서 막아주게 기다리는것도 방법이라고 그러고

농약 뭐부터 써야될지 알려주셈ㅠㅠ 

장미한테 잘듣는것도 좋고 이왕이면 다른식물도 같이 방제할 수 있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