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펜데스 구역으로

여긴 허락안받기에 안들어갔습니다. 뭐가 있었을지

나무고사리와 따스한 작업공간

습도가 높다보니 파릇파릇합니다

멋드러진 이끼들

네펜데스의 꽃..

이게 수꽃인지 암꽃인지 전 모르겠네요

이거보고 식물등 하나사야겠더라고요

네펜 꽃대

벌레잡이제비꽃?

판매하는 네펜데스 트룬카타 씨들링 개체들..씨앗교배라 클론이 아니여서 성별 가챠할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하나 더 데려왔습니다

맛있게 생겼어요

30분넘게 길을 못찾아서 빙글빙글돌다 늦었지만 받아주셨습니다.

밑창떨어진 샌달도 케이블타이를 제공해주셔서
밑창하고 붙여서 갈 수 있었습니다

첫 사라세니아와 두번째 트룬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