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 가지 중에서 너무 굵은 거 말고 연필굵기만 한 거 잘라왔다. (어느 날 티비에서 보고 AI에게 물으미 방법과 효과를 잘 일려 주었을 )



왼쪽은 금방 꺾어 온 거고,  오른쪽은 며칠 전에 해 와서 마른건데, 효과는 안 마른게 더 좋다고 하는데 보관문제 때문에 건조시켜서도 씀

작게 잘라 짓이겨 물에 우려냈다. 


꽃대 자르고 가지치기 할 때 나온 거 흙에 심고 


버드나무 즙을 물에 타서 주었더니 안 죽고 잘 살았음 




진자주 리갈제라늄도 강전지 하고 나온 가지를 삽목 했는데... 





실패 없이 모두 잘 자라고,




지금은 꽃 피면 체력이 약해질 것 같아 잘 쉬었다가 내년 봄에 피면 더 좋겠는데. 계속 꽃이 피고 있다.


버드나무 효과를 많이 본 게 맞는 거 같은데......첨 듣는 이들도 믿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