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산 개화주인데
그동안 화분 큰거에서 멋모르고 키우다가 고양이가 두번 바람이 한번 떨궈서 화분 깨고 한번은 과습온거 같아서 엎고 총 네번의 분갈이를 거친 금목서임... 작년 겨울부터 쭉 얼음이길래 얼마전에 분갈이 해줌
화분은 15 18 사이즈 쓰다가 12 15 화분으로 옮겼고 흙 배합도 좀더 배수성 좋게 바꿨음
말라버린 잎들은 걍 따주고 빛 잘들고 통풍 잘되는곳에 놓고 걍 냅둠. 그뒤로 일주일 전부터 저 새순같은게 자라기 시작하네... 올해는 꽃 볼 수 있는거지???
금목서 식갤에서는 사면 집안에선 죽는대서 좀 걱정했는데 되긴 되는듯??
(작년에도 새잎이 잘 나긴 했는데 여러번 엎어서...)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
금목서 잎이 쭈글해지는건 왜그런거임
어케 쭈굴거리시나유 - dc App
새잎나고 시간지나면 쭈글쭈글해지던데...
@식갤러1(218.239) 왜그러지...... 물 말린건가...??? 사진이 없으니까 어떻게 쭈글한지 모르겠다... 총채 때문에 쭈글거릴수도 있고 물 말려서 쭈글거릴수도 있어서......
@식갤러1(218.239) 빛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어요 - dc App
우와아앙아아아아 금목서다
금목서 향기를 맡고 말겠다ㅓ
@바다소금 크아아아아악 부러워어어!!!!
올 가을! 짜릿한 금목서향이 온다!
기.대.돼.
으오아앙 제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