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피트모스나 코코피트 상토 이런거에 심겨져 있는데 어제 이번에 산놈 분갈이하려고 엎어보니까 노란색 애기 똥같은 흙이 나왔음 심은지 오래되서 그른건가 황토를 넣은건가 털어지지도 않아서 물빨래 해줌...
농가에서 노지에 키우던거를 그대로 가지고왔나보네
화원에서 비닐포트로 싸게 파는거 사오면 모래섞인 흙 쓴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