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꽃이였더라?...
이쁘긴 하던데...너무크더라...부동산이 없어서 문제라...구경만 하고 패스함.
잉글리쉬 라벤더
친구가 어머니 드린다고 하나 사달라고해서 가져옴..
빨리 줘야되는데 주말에나 볼수 있어서..
라벤더 울집에서 못살던데...신경쓰인다...
저거만 사고올수는 없으니..
부빌디아.
냥아치한테 안전한 식물이라길래
데려옴
꽃도 귀엽긴함.
양지꽃
부빌디아 옆에서 양아치에게 독성 없는 식물이라길레 같이 데려옴..
자리는...미바 잎꽂이 한거랑 등등 몇개 빼고 그곳에 놔둬야지..
할꺼 업어서 화훼단지 놀러가니...꼭 한두개씩 사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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