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과습으로 반송장이 되었던 우리 미쉘..
이때까지만해도 생장점 딱 한개만 살아있어라 빌었었고
그러다 신엽이 빼꼼
식물키우면서 행복했던 순간 top5안에 저장됐었던 기억..,
그리고 현재.. still alive..
넌 나와 평생 가는거야
겨울철 과습으로 반송장이 되었던 우리 미쉘..
이때까지만해도 생장점 딱 한개만 살아있어라 빌었었고
그러다 신엽이 빼꼼
식물키우면서 행복했던 순간 top5안에 저장됐었던 기억..,
그리고 현재.. still alive..
넌 나와 평생 가는거야
와 사진만 봐도 감동이 몰려옴
캬 이러면 평생 델꼬가는게 맞지 암
책임감이 대단하십니다 좋은 주인을 만났네요 - dc App
야...거의 부두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