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 시작한지 얼마안된 게이임
가장큰 고민이 6월달에 2주연속으로 3박 4일 일정으로 출장하고 여행이 있은.
분재인은 계속 나무를 관리해서 지켜봐주는게 나무에게 최고겠지만 , 가정의 평화도 어쩔수없는듯
여러 분재원에 추전해준게
1안 저면관수 세팅을 통한 화장실 혹은 음지에서 출장다녀오기
2안 가능하다면 자동급수 세팅
이렇게 추천하더라,
분재 크기가 소품분재고 묘목 종류는 청짜보, 석화회, 사츠키 성휘(왜철쭉)임.
용토 구성은 동생사 마사 적옥토 혼합 비율
철쭉의 경우 산성토양 선호로 녹소토에 적옥토 혼합비율
혹시 몰라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링거형 급수기를 사긴했는데
최소 급수량이 링거형의 경우 시간당 5ml/h
하루에 120ml 정도 급수가 되는 양인데
일반화분에선 문제가없엇는데 배수가 잘되는 구조에서 해당 방식도 사용이 가능할지 게이들 도움좀..
단 한번에 출장이면 저면관수하겠는데 연속일정이라 존나 고민된다 .. 물론 다시 출장 여행 텀이 있어서 3-4일 일반관수 이후 다시 일정 비우는건데
어떤방법이 그나마 좀 덜 타격 갈지 게이들 의견좀..
사진은 씨팡에서 파는 링거형 급수기임
다라이에 물 잔잔하게 받아놓고 다녀오세요
걱정되시면 다라이+물+선풍기 약풍회전으로
음지에서 저면관수 하는게 제일 안전빵일까? 공기 돌려주고?
@글쓴 식갤러(118.235) 막 진짜 지랄마리급이나 까탈스러운 송백류 아닌이상 괜찮을거에요
@DVARW 짜보랑 석화회가 둘다 송백류긴한데, 분재원 사장도 말려죽이는거 보다 나으니 이게 최선이라 하긴했거든.. 철쭉이야 물좋아하는 애긴하고..
@글쓴 식갤러(118.235) 네 말려죽이는건 수세회복이 증말빡세서 석화회는 꽤 잘버티는친구고 짜보는 좀 걱정이긴하네요
@DVARW 짜보들은 마사토 깔고 할까.. 불안하긴한데
작년 9월 소형분재들 놓고 일주일 비웠었는데, 일단 한곳에 다 모았어. 시중에 판매되는 저면관수판중에 가장 큰거 사서 이용했고, 베란다에 두던거 다 거실로 이동시켜서 해 보는시간을 최대한 줄였어. 그리고 서큘은 tapo에 연결해서 낮시간에 1시간간격으로 돌아가고 꺼지도록 설정했었어. 수세 강하거나 뿌리 많은애들은 표면 멀칭해놨었는데 이렇게 하고 가니 상태가 좋진 않아도 살아는 있어서 회복시키긴했어..
나는 일주일은 아니긴한데, 저면관수가 제일 안전빵일라나 .. 하 시댕 어렵다 ㅋㅋㅋ
저면 가자. 나 3월말부터 4월 초까지 가족여행 8박9일, 집비운건 만 10일 다녀올때 페트병 거꾸로 물판에 세워놓은 저면관수세팅(물 일정이하로 줄면 보충되게)으로 미니달개비랑 로즈마리 소묘 놔뒀는데 좀 웃자라고(빛 잘 안들어서) 토분에 바이오필름 겁나 낀거 말곤 괜찮더라. 말리면 골로가는데, 과습은 어케 살릴순 있잖아...? 그래서 에라모르겠다 하고 해놓고 갔는데 겁나 자라있었음 ㄷㄷ - dc App
지랄말이가 버틴거면 분재도 버티긴하겠는데..ㅋㅋㅋ 지랄말이 생명력 죽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