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나라고 물병에 꽂아뒀거든.


며칠 안됐는데 삽수 두 개 중 하나는 줄기가 녹아버렸고 


하나도 잎을 대량으로 떨어뜨리고 줄기가 많이 상해서 


이상하단 생각에 찾아보니 장미허브는 그냥 흙에 꽂으면 된다고. 


부랴부랴 남은 하나를 상토, 펄라이트 7:3으로 섞은 화분에 꽂았다. 


살아나겠지?


살아나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