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갑룡 거의 닿을듯 말듯. 심지어 바형 두개지만 하나도 안탐 제라늄 "꽃" 닿았음. 탄것보단 말라버림. 후마타, 선바위등의 고사리. 10cm 미만이지만 탄거 없음 아디안텀은 좀 타긴 함 하루11시간 틀어놓고 있음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
저런거는 혹시 어떻게 설치해야 함?
같이 오는것 중에 식물등에 끼우는 쇠? 같은게 있거든. 거기에 구멍 두개 뚤려있는데 거기로 철사 감아서 천장에 고정함. 선반에도 모두 구멍난거라서 가능. 구멍 없는 선반이면 다이소에 판형 자석 있는데 그거 붙이면 됨
묶을 자리만 있으면 케이블타이로 충분함
닿으면 열때문에 문제생기지않나?
생각보다 열이 심하진 않음 (개인적으로) 만졌을때 으악 뜨거 ㅅㅂ 가 아니라 음. 따뜻한걸... 정도?
고마워여
이번에 선반 세팅하면서 느낀건데 알리 바형이 확산 각도가 커서 반사판으로 둘러싸면 광량이 엄청난걸 느꼈음 광량 부족으로 Par38 같은걸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걍 등 여러개 박고 반사판으로 상부 두르니까 50cm 거리도 600PPFD 나옴
전기료는 잘 모르겠어 (시간당 400kw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