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식갤 온 기념으로 한마디 하고싶었읍니다.

페트병에 애들 물 주고 받침에 남은 물 섞어놨다가

식탁에 놓인 물병이랑 혼동해서 한입 꿀꺽 했습니다

흙비린내 싫어하는데 마시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입제가 없진 않는데 의도적으로 넣은적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껄껄 

식갤 행님덜 항상 식물 친구들과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