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에 어머니랑 구경 갔었거든.. 근데 막상 가니까. 구경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매장 들어갔는데, 주인만 있고.. 그냥 둘러보다 나오기도 좀 그렇고

돌아다니다가 토분많은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거기갔는데, 사람도 적당히 있고, 구경하는데 부담이 없어서 편하게 구경하다가 몇개 사옴.


그리고, 이천 여주 오면 꼭 가는 짬뽕 맛집가서 짜장면 먹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