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충해인지 화상인지 구분이 안가서 올립니다.
요로코롬 키우고 있고
장마땜시 6월 중순에 실내로 들이려는데
빨간색 응애가 있어서 새 흙으로 바꿔야하나 싶다가도
딱히 식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대서 분갈이하지 않고 물리적으로만 처리하려는데 어느 날 보니까 반점이 생겼더라고요???
이 친구는 이름은 모르겠지만 데려올 때부터 검은색의 개미똥꼬만한 점이 있었고 (만져봤는데 벌레는 아님)
홍옥에는 반점이 생겼어요.
이게 병충핸지 화상인지 잘 모르겠어요.
집에 고양이가 있기에 문제 생길까봐 약을 칠 수가 없어서
안으로 들이지 않고 장마기간 동안 비만 안맞게 하면 살 수 있을까요?
습도 때문에 안되려나ㅜㅜ
햇빛에 색소가 뭉친(?)거고 장마때 안 들여놔도 돼요. 비 맞고 해 나기 전에 블로워로 물 털어주면 바람 통하는 야외가 오히려 잘 자라요
감사합니다ㅠㅠ 폭우 때만 투명우산 씌어놔야겠어요.
@글쓴 식갤러(220.119) 2짤에 본체와 자구 사이에 잎장 무른거 자주 체크해서 제거하는게 좋아요. 곰팡이와 벌레의 온상이 될 수도 있으니
@ㅇㅇ(121.184) 아 저게 무른거였군요, 잎이 말라가는 느낌과 달라서 뭐지했는데 어쩐지... 자세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에서 일부러 꼬질한 애들을 데려온터라 마른 잎 말곤 손을 대지 않았는데 과감히 해야 할 때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