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란 단어보고 그동안 잘 못알앗는데 식물은 물을 많이 먹어서 죽는게 아니었음 (과습이란 단어가 오해를...)

식물은 물에다가 담가놔도 안죽음. 그러니 수경재배도 가능.. 근데 그 물에 산소를 공급안해주면 죽음

즉 뿌리에 산소가 공급이 안되면 문제가 생김.


식물은 산소를 생성만 하는 줄 알았는데 소비도 함(24시간 함)

산소가 있어야 호흡 활동(포도당 사용)해서 에너지를 만들어 성장.


흙이 계속 잔뜩 머금고 있게 되면 공기층이 없어서 뿌리에 산소 공급이 안됨

뿌리에 산소가 공급 안되면 2가지 문제가 생김


첫번째, 뿌리가 무산소 호흡 시작 -> 에탄올과 젖산 발생 -> 뿌리 손상

두번째, 혐기성균(산소 싫어함) 폭증 -> 혐기성균이유기물을 혐기분해 -> 독성 악취 물질 생성 -> 뿌리 손상


그리고 흙에 있던 난균(병원균, 흙이 습하면 활발)이 손상된 뿌리를 공격 -> 뿌리 썪음


이것이 과습은 산소 부족이었던 것임


늪에서 사는 애들은 상부 잎쪽에서 산소를 뿌리로 조달하는 형태로 발달되어있다고 함. 그래서 이 현상을 피한다고 함.


공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