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물주기 고수분들 도움 구합니다.
다육이랑 선인장은 물이 잘 마르는 흙으로 (상토+산야초)로 심었는데
관엽식물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물 주는데 그때 보면 날이 따듯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다육이랑 선인장 흙도 빠-싹 말라있습니다.
그럼 다육이랑 선인장도 물 줘야되는건가요?? 아님 얘네는 그냥 이렇게 바싹 마른 흙에 놔둬야 되는 건가요?
관엽식물은 몇년째 잘 기르는데 다육이랑 선인장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언제 물을 줘야 하는 건가요? 흙이 속까지 삭 말랐으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물 주면 될까요?
뭘 키우는지 모르겠는데 보통 물 고플때 쪼글쪼글 해지는 애들이 있음. 그런애들 키우면 한눈에 알수 있어서 쉬움. 일주일에 한번씩 안줘도 됨.... 보통 그렇게 주다보면 웃자라더라
그렇군요.. 선인장은 백도선 토끼귀 선인장이고 다육이는 루비틴트, 황금세덤, 웅동자 있습니다. 루비틴트는 진짜 물을 너무 많이 줬는지 웃자랐어요.. 그리고 알부카 스트랄리스랑 석화 있는데 얘네도 맨날 보면 흙이 말라 있어요..
@글쓴 식갤러(122.35) 백도선은 한달에 한번 줘도 되고 (근데 님 집안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잇음) 나머지 다육이는 쪼글~ 보다는 약간 어라? 뭔가 작아진거 같은데? 싶을때 흠뻑 주면 됨.
화원에서는 살때 다육이의 경우 통통하던 애들이 쪼글쪼글해지면 주면된다고하고 선인장은 다육이들이랑 주기맞춰서 주라고 배우긴했습니다만 저도 아직 한번도 물을 못줘봤네요 한달정도주기라는데.. 얘가 쪼글쪼글해진건지.. 어렵습니다 - dc App
진짜 모르겠어요.. 이렇게까지 흙이 말라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텔레파시가 올 때가 있음.. 갑자기 딴짓하다가 어?! 물 줘야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 이건 식물과 잦은 대면을 반복해야 생기는거라. 일단 외형을 매일매일 관찰해주다보면 감이 옴. 뭔가 맥이 빠져보이거나 쭈글거리는 느낌이오면 주면 됨. 대신 줄 때, 물빠짐으로 물이 콸콸 빠져나올때까지 진짜 실컷 줘야함. 싱크대나, 화장실에서 주셈. 물받침 물고임 금지임.
다육이는 난 상토2 , 마사4 산야초 4정도로 키우는데, 물 거의 이주~3주마다 줌. 다육이가 어찌보면 편한게 3주 있다 줘도 한달있다줘도 얘넨 살아. 말라죽는경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