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키운 카풋 메두사
겨울에 좀 춥고 건조하게 뒀더니 생각보다 못 자람...
이만큼 한 판 더 있는데 걔넨 더 왜소하고.
최근에 물 잘 줬더니 괴근은 쬐금 커졌고 몇 놈은 제법 짜세가 나옴
Turbinicarpus schmiedickeanus
얘네도 겨울에 너무 건조하게 뒀더니 잘 못 자람.
아직 수축을 반복하는 놈도 있고...
이건 좀 늦은 가을인가? 파종했던 T. alonsoi
열매에서 워낙 씨가 적게 나와서 대충 키웠더니 개작다...
그래도 봄부터 케어했더니 제법 가시가 나옴
아래부턴 5월 초인가 파종한 거 일부
잘못 뿌림...
첫 가시가 나오는 놈들 중 랜덤으로 올림
1년생은 슬슬 이묘해줘야 하는데 너무 많아...
글고 검역신청해둔 놈들도 파종하면 거의 밭이 될 듯
호강한다 호강해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이런 귀한 걸 보는가 .. ♡♡♡
짱기엽다
선인장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있군... - dc App
개츄크레용 - dc App
선인장 파종이라니 멋지다 그 와중에 유묘인데도 특색 확실한거 귀여우ㅜ
ㄹㅇ 어릴때부터 묘하게 개성있음 ㅋㅋ
너무 귀여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