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3000원에 푸딩컵 하나 받아온 모람이가 많이 자랐다.
부처님은 테무에서 뭐 더 담으면 공짜로 준다길래
얼떨결에 장바구니에 들어가셨던 부처님이다. 불교신자는 아님.
하지만 부처님 피규어는 매력적이다.
왜 선조들이 그렇게 많은 불상을 조각했는지 알 것 같다.
가지고 있던 자투리 재료들로 화분을 하나 만들어주었다.
제주애기모람이니까 제주화산석을 둘러줌.
부처님은 어딜 갖다놔도 잘 어울린다.
아단소니 그늘 아래에서 모람이가 실생번식 잘 하게 해주세요..
너무이쁘다
세상 제일 귀여운 모라미
아 부처!! 나도 화분에 놔봐야겠다 아이디어 고맙우
부처님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