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상술에 휘둘리지 말아요 ㅎ 다육이만큼 비료 불필요한 식물도 없을듯. 집에 키우는 다른 식물이 먹고남은 비료나 먹고 뱉은 비료만 줘도 잘 자라요. 뭣보다 햇빛이 보약!
넵 욕심내지말고 천천히 키워야겠슴니다
그정도 있으면 굳이 칼슘비료가딱히필요없지
감사함니다
5년 넘게 다육이 키우는데 2년마다 분갈이해주면서 어떠한 영양제 한번 안줬어요.넘 잘자람요.단 해가 보약임.(여름엔 반그늘에서~)
넵!
탄산칼슘은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의 칼슘이 아님
다육이 전용이라 파는 칼슘제는 굴패각으로 만들었는데 굴패각은 9할이상이 탄산칼슘으로 이뤄진거라 뭐지요..다들 해골물을 마시고 있는건가?
@글쓴 식갤러(211.193) ㅇㅇ
@글쓴 식갤러(211.193) 아직도 통밥으로 키우는 농가가 많아서
허어....글쿤요
넘 상술에 휘둘리지 말아요 ㅎ 다육이만큼 비료 불필요한 식물도 없을듯. 집에 키우는 다른 식물이 먹고남은 비료나 먹고 뱉은 비료만 줘도 잘 자라요. 뭣보다 햇빛이 보약!
넵 욕심내지말고 천천히 키워야겠슴니다
그정도 있으면 굳이 칼슘비료가딱히필요없지
감사함니다
5년 넘게 다육이 키우는데 2년마다 분갈이해주면서 어떠한 영양제 한번 안줬어요.넘 잘자람요.단 해가 보약임.(여름엔 반그늘에서~)
넵!
탄산칼슘은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의 칼슘이 아님
다육이 전용이라 파는 칼슘제는 굴패각으로 만들었는데 굴패각은 9할이상이 탄산칼슘으로 이뤄진거라 뭐지요..다들 해골물을 마시고 있는건가?
@글쓴 식갤러(211.193) ㅇㅇ
@글쓴 식갤러(211.193) 아직도 통밥으로 키우는 농가가 많아서
허어....글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