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가 아파트 창문 투과한 햇빛이 들어오는 곳이고A는 햇빛을 아쉽게도 받지 못한 바로 옆이고 말 그대로 밝다는 느낌만. 약간 어른거림. 이게 반음지인가?- dc official App
ㅇㅇ B가 반양지 A가 반음지
놉. B가 반음지, A는 음지. 베란다가 아닌 거 같은데, 창문 두 개나 통과하면 무조건 반음지.
양지=노지, 반양지=방충망 or 창문한겹 통과한 직광드는 장소, 반음지=창문 여러겹 통과한 직광 혹은, 간접광이 밝게 드는 장소, 음지=약한 간접광이 들거나 빛 자체가 짧게 드는 장소
A음지 B반음지
B는 동남 남 남서면 반양지로 쳐줄수도 있음
제미나이나 블로그 믿으몀 안되 다 80년대 90년대의 야외 화단기준임 최근은 다 실내서 키우는 리테일 유저들이라 기준이 달라 놀랍게도 빛 들어오는 B가 반음지야 그럼 반양지는 뭐냐? 처마 밑 창문밖 빛받는 요런데임 양지는 텃밭같이 360도 안막히고 빛이 죙일 오는곳
양지 = 노지땡볕 (좋은 양지는 볕이 6시간 정도 유지됨) 반양지 = 노지땡볕 옆의 나무, 건물, 처마의 그림자 지는 곳 반음지 = 방충망 or 유리 한겹 투과한 빛 음지 = 여러겹의 유리 투과 or 자외선 방지 필름시공 or 유리창+얇은 커텐 or 거실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