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들른 카페에서 본 앵두
일단 화원 구경부터 좀 함
시계초
딸기!!!
찔레꽃같다 딸기가 장미과라는게 이렇게 인증이…
이건 찔레
티앤랑 핑크 메이크업. 향이 개좋아서 샀음.
이름 까먹은 친그
자엽 펜스테몬!!
클레마티스
인동 향 진짜 좋아.
얘는 장미 아닌데 이름 몰루.
무늬 인동
락스퍼. 실물 보니까 델피늄이랑 확실히 다르더라.
분홍빈도리.
메친 말발도리 존나이쁨.
아이리스. 빈티지하게 이쁜데 들고올걸 그랬다.
부레옥잠 사고싶었는데 둘데가 애매해서 패스 ㅠ
이름모를 잡초도 이쁘다.
찔레랑 딸기꽃 비교. 사장님이 빨간딸기꽃 첨보셨다고 갖고오셨대 ㅋㅋ
연꽃 수반에 개구리는 덤.
오늘도 한짐 싸짊어지고 왔다. 이따 해 좀 기울면 또 화단에 꽂아야지.
왠지 충동구매한게 엄청 많을 것 같은ㅋㅋ
매번 그렇지 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