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건지 괴롭히는건지 모르겠는데 ..

구매한 식물 6개 중에서 다 보내고 유일하게 버텨주는친구입니다.


식물 옆 공간에 빨래 널고 제습기로 말렸는데 이 영향인지 갑자기 뿌리가

해당 방향으로 자라났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얘도 물에 담궈버려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살아가게 둬도 되는건지..


그리고 잎 개수가 4개에서 6개로 늘었으니 자라고 있는 건 맞는거같은데,

잎이 뭔가 힘이 없는 느낌이에요. 약을 써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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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화분으로 샀던 친구라, 새하얀 뿌리가 돋아나면서 색상 대비가 되서 알게 됬는데

부쩍 새 뿌리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잎마다 자기 뿌리를 갖고있는건가요?? 아니면 전체 뿌리가 다 흡수해서 전체 이파리로 나눠먹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