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동생 만나서 밥먹고, 커피마시다가 남사 가고 싶다고하여 남은 커피 들이키고 남사로 출발
여러군대 가봤지만 에르X가 무난해서 그리로 갔는데. 사람 엄청많네
박쥐란도 부작된거 팔드라. 사고싶었지만 참고.
틸란시아, 여우구슬도 사려고 담았다가, 너무 많이 사는거 같아 아카시아 하나만 샀다.
얼마전 내인생 마지막식쇼 했는데.. 참을수가 없었다
난 자엽 아카시아
어머니는 게발선인장.
동생은 뱅갈? 고무나무
분갈이 해놓으라고 집에 놓고감. 동생 집에 있던 고무나무도 분갈이 해달라고 가져오고.
오늘 밤에 약쳐놓고. 내일 흙 탈탈털고 분갈이 해야지.
코코피트 블럭 사놓으니까 좋다. 상토 30L 안사놔도 되고. 필요한만큼 상토 만들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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