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엠머밀)이랑 카무트 키워보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녹비로도 쓸 만 해보여서 키워볼라고 검색해 보는데 발아시킨 사람은 따로 안 보이고.. 집에 있는 파로 제품 물에 넣어보니깐 발아율 0%로 그냥 썩네


발아 시도 해봤거나 성공한 사람 있어?


얘네 설마 수입할 때 검역 과정에서 죽고 막 그런 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