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발견해서 신고하고 경찰이 뽑아간거 얘기했더니
꽃집 사장님: 우리집 근처에도 핀거 봤는데 너무 예뻐서 뽑힐 때까지 신나게 봤다.
손님1: 우리집 마당에도 피길래 좀 구경하다 다 뽑았다. 무섭다.
손님2: 넘 예뻐서 몇년 냅뒀는데 신고당할까봐 얼마전에 뽑음.
걍 뭔 잡초마냥 대하네.
내가 어제 발견해서 신고하고 경찰이 뽑아간거 얘기했더니
꽃집 사장님: 우리집 근처에도 핀거 봤는데 너무 예뻐서 뽑힐 때까지 신나게 봤다.
손님1: 우리집 마당에도 피길래 좀 구경하다 다 뽑았다. 무섭다.
손님2: 넘 예뻐서 몇년 냅뒀는데 신고당할까봐 얼마전에 뽑음.
걍 뭔 잡초마냥 대하네.
꽃이 ㅈㄴ이쁘긴함 씨앗은 좀 징그러움
잎도 푸르스름하니 좀 매력잇음
시골은 그랴. 별 생각 없는듯. 옛날엔 배탈나면 잎을 약처럼 먹었다나봐 - dc App
진짜 잘날리나보더라 안본사람이 거의없음
사실 양귀비는 찐갤주라도 잎에는 ㅁㅇ성분이 없어서(양귀비 열매에만 있음) 그냥 잎먹음 사람 된거
그렇게 예쁘다는데 서울촌놈이라 볼 일이 없네....
할머니는 배아프면 그거 드셨다던데 ㅋㅋ
작은 섬은 집집마다 있을 걸 응급실도 병원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