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 보다보면 비료도 설명서 안읽고 그냥 화분에 확 뿌려버리는 애들, 식물이 물좋아한다니까 그냥 말그대로 매일매일 퍼붓는 애들 이런애들 종종 보이는데 입문자한테 일단 농약부터 무조건 추천해주는게 맞나 싶다...


농약 희석배수도 모르는 애, 실내에서 뿌려도 되냐는 애 이런애들도 종종 보이는데 이런 애들이 보호구는 제대로 끼고 쓰나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