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200만원짜리 수입개체 살 때는
식물 관리상태 불만해도 된다는 유동의 논점 뒤틀기에
오랜만에 식갤에서 혐오감 수치가 올라가네요..
대중화 되어있느냐 개체가 얼마나 구하기 힘드냐
얼마나 상품화 브랜딩 되어있느냐가 가격을 만드는거지
가격이 그 식물의 가치일리가 없죠...
희귀종을 키우는 것도 흔해빠진 종을 키우는 것도
결국엔 자주 들여다보고 가꿔줘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는 건 똑같은것을..;
저런 사람들이 동네 슈퍼나 편의점에서 결제하면
카드 현금 집어던지고
백화점 명품샵 가서는 고고한 말투로 대화할 거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대중적인 식물 장사하다가 클레임받고 빡쳐서 엉뚱한데 화풀이하러 온 모양 고급식물만 판매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럴 능력은 안되는듯
오히려 고급식물 판매하는 분들은 대중화된 식물을 조금 더 엄선해서 깔끔히 수형선별 관리 포장하고 테이블 단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올려서 판매하려는 추세인데 저런 사람보면 참 한심해
@WASABI ㅇㅇ 기본 상식, 개념이 있으면 작은 거 하나도 제대로 다룸 글 하나로 본인의 가치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밑바닥이 드러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