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심은 풍란들 정체는 뭘까?
인터넷에 흔히 보이는 몇 천원짜리 풍란들 대량으로 구입해서 심은걸까?
아니면 아직까지 자생하고 있는 몇 안되는 풍란에서 세포배양해서 대량증식해서 심은걸까?
뉴스에서 보기로는 그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아마미 풍란같아서
그때 심은 풍란들 정체는 뭘까?
인터넷에 흔히 보이는 몇 천원짜리 풍란들 대량으로 구입해서 심은걸까?
아니면 아직까지 자생하고 있는 몇 안되는 풍란에서 세포배양해서 대량증식해서 심은걸까?
뉴스에서 보기로는 그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아마미 풍란같아서
순수 혈통의 복제품.
야생풍란들 사진보면 시중에 돌아다니는 무지풍란이랑 별 차이도 못 느끼겠던데 어쨎건 복원을 제대로 하기는 했나보네
@글쓴 식갤러(61.78) 만약 그걸 캐면 법적으로 큰벌 받으니 함부로 캘 생각 마시고 ㅋ1급임 비슷한거는 대청부채붓꽃[2포트]팔던대 이건 2급품이라 전 키우는 중 .
@ㅇㅇ(112.144) 아니 그런짓을 왜해... 그냥 유튜브에 알고리즘 떠서 보니까 그냥 일반적인 무지풍란같아서 원래 야생풍란이 저런 모습인지 아니면 복원한답시고 대충 시중에서 대량구매해서 전시행정 했는지 궁금하더라고
@글쓴 식갤러(61.78) 그러니.만약에. '-':그거 마지막 순수 혈통 멸종 위기1급 복원 사업이라.
나 옛날에 그거 하신분이랑 건너건너 아는 사이?라고 해야하나? 강의 같은거 들었었나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그때 풍란을 하나 받았거든. 지금 회상해보면 조직배양한거처럼 배지에 담겨있었고 어느정도 자랄때까지 절대로 열지말라고 하셨었음. 아마 조직배양으로 복제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