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 둘라다가 분갈이직후에 너무 양지에 두면 안좋다고 그래서 실내요양중)
달항아리같은 둥그런 화분에 두개 심어져있던거 흙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안마르고
애들도 상태가 느릿느릿 죽어가는 느낌이라 좀 더 작은 화분에 두개로 나눠서 분갈이 해줬어.!!!
연탄갈이로 그대로 꽂혀서 완전 흙이 돌덩이마냥 굳어있길래 일단 너무 심한 부분만 털어주고, 다 털고 심으면 몸살 심하게 앓는다길래 적당히 남겨둔다음에 갈아줬는데 아직까지도 상태가 좋아지질 않는 것 같음 ㅜㅜㅜ..ㅎㅎ..
+ 그리고 뿌리가 하얀색일줄 알았는데 다홍색?같은 느낌이라 놀라기도함. 원래 그런색인거겠지?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노랑~주황색으로 변해가는 잎 한두개씩 보이고 그러는데 아직 분갈이몸살 +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걸까
오늘도 원래 가게 닫는날인데 요즘 날도 덥고 그래서 가게 다녀왔음. 오늘도 잎 하나가 맛탱이가 가버린 ㅎㅎ
갈변한 부분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었는데 완전 노랑~주황 느낌
이뿌당!!!!
❤+❤+❤+❤+근데 애가 예민해서 계속 굽신거리는중........ 오늘도 갈변한 잎 몇장 보면서 아이고 선생님 오늘은 어디가 그렇게 불편하셨어요 ㅠㅠ 하고..
@나해기 저친구도 지랄초의 향이 나는구나...그래서 더 대단해..
@농린이 지랄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분위기 좋은데 아프다니ㅜㅜ 입구가 몸통보다 좁은 화분은 과습 위험+분갈이 할 때 찢거나 깨야돼서 비추야..저 친구는 원래 뿌리가 붉은 느낌ㅇㅇ 자리 자꾸 옮기지 말고 친구한테 조금 시간을 줘보자
약간 멀리서 보면 희극st 최근에 상태 안좋던 무늬몬이랑 송오브인디아 둘 다 동그란 화분에서 크던 애들이라 앞으로 저는 둥그런건 안들일려구요 평소에 제가 관리를 잘 하는 편이면 모양 고민없이 이것저것 들이겠지만, 저는 아무래도 뿌리 관리에 취약한가봅니닿ㅎㅎㅎㅎㅎ 너무 어려운걸 처음부터 들여왔어유 뿌리는 원래 그렇다면 다행이여요 ㄹㅇ 시뻘개서 놀랐슴다
옴ㅁ메 자리 옮기는것도 주의해야겠네요
@나해기 식린이가 어려운 친구로 시작하면 경험치 n배 이벤트로 순식간에 만렙이 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우당탕탕 화이팅!
@식갤러1(220.72) ㅋㅋㅋㅋㅋㅋ경험치이벤트 ㅋㅋㅋㅋㅋ뭔가 재미있네요 차라리 화끈하게 실패 겪고 담부터 맘 편한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많이많이 배워가는중임다...
이거 키우다가 말그대로 지랄초여서 결국 보내줬는데.. 저정도면 선방하고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지랄초<넘 웃겨요 아침마다 속썩여서 미치는줄 알았는디 화분 두개로 나눈것중에 하나는 흙을 가장 덜 털고, 나머지 하나는 최대한 많이 털었는데 확실히 많이 턴 애가 몸살이 더 심한듯합니다 ㅠㅠ 예민한짜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