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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프리카 식물들에 관심이 생겨

선물 받은 금전수로 첫 시작 -> 다육이&관엽식물 -> 꽃(마가렛이나 슈퍼벨 잠깐 사봤던것)을 키웠으나 관엽식물처럼 생각하고 키우다가 얼마안가 바로 포기. -> 세파란타랑 수베로사같은 괴근식물 들이다가 아프리카 식물들 관심 갖기 시작

집앞에 아프리카식물 많이 파는 꽃집 사장님이 본인도 딱 그런 루트로 지금 상태에 왔다고 하던데 다들 거쳐가는 과정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한번씩 키워보게 되는건가..?
까다롭지 않은 애들만 찾게 되는 느낌이야


그리고 당근에서 잭클린 하나 싸게 데려와봤다가 바로 포기함. 진짜 이렇게 예민한 식물도 있구나 싶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