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아프리카 식물들에 관심이 생겨
선물 받은 금전수로 첫 시작 -> 다육이&관엽식물 -> 꽃(마가렛이나 슈퍼벨 잠깐 사봤던것)을 키웠으나 관엽식물처럼 생각하고 키우다가 얼마안가 바로 포기. -> 세파란타랑 수베로사같은 괴근식물 들이다가 아프리카 식물들 관심 갖기 시작
집앞에 아프리카식물 많이 파는 꽃집 사장님이 본인도 딱 그런 루트로 지금 상태에 왔다고 하던데 다들 거쳐가는 과정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한번씩 키워보게 되는건가..?
까다롭지 않은 애들만 찾게 되는 느낌이야
그리고 당근에서 잭클린 하나 싸게 데려와봤다가 바로 포기함. 진짜 이렇게 예민한 식물도 있구나 싶어서리
어린왕자나 여우 피규어인형 놓으면 넘 잘 어울릴 비쥬얼~~
요즘 이쁜것들 많이 보이던데 냉큼 하나 사다가 올려놓을까봐유!!! 넘 좋은 미니바오밥st
아데니움 좋아하는거 확인 완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걸려부렀닥!!!!!!!!!!!!!형님 아직 입덕 초반이여요
아직 파종은 관심없는가
파종은 제가 감히 도전해볼 수 있을런지.....오히려 초록별로 일찍 보내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중입ㄴ다 흑흑
@나해기 아데니움은 과습에더 물렁, 물마름에도 물렁이라서 태양에 달달 구우면서 물주기를 길게 잡는게 리스크가 덜해. 흙배합이 어떤지는 엎아봐야 알겠지만 한번줄때 푹 주고 기간을 길게 가져가~
화분이 너무 큰데...과습올것 같읍ㅁ
헉 진자요??? ㅇㄴ.. 근데 일단 저상태 그대로 꽃집에서 델꼬 오긴 했는ㄴ디 당장 작은 ㅍ화분이 없어서리 ㅜㅠㅠㅠㅠ 물주기 길게 잡고 물렁해줄때 줘도 과습올라나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