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1c68d5f5bc77afa54062f76074cf8f5a8d02c900c195c0374be57d2

28b9d932da836ffe3eed85e141827c6d3bfcd0e0cee91d04d521c1fdd3434ae5b8b876

집앞 하천에 있는 대나무숲아래에 뭉탱이로 있는 풀을 자세히 보니 박하 닮아서 문질러보니 고모집 밭의 토종박하랑 냄새가 똑같음;
바로 주변 봐서 부러진 가지 주워서 화분에 임시로 묻어뒀다가 파서 오늘 물꼬했어. 잎 몇장 마르긴 했는데 그래도 살아남은게 보여서 뿌리 나오면 심어줄거야!